‘2019 알기쉬운 지방세 안내 책 발간 한 광주시,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 제도 등 수록…시‧자치구 민원실, 동 주민센터 등 비치

양정기 jebo@jijace.com
2019년 03월 07일(목) 13:02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지방세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2019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 6000부를 발간해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안내 ▲세목별 지방세 납부 시기 ▲지방세 편리한 납부 방법과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등 11개 지방세목에 대한 정보가 수록됐다.

이와 함께, 부동산 취득 및 보유 관련 세금, 자동차 관련 세금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과 함께,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납세자보호관제도, 시민이 무료로 세무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마을세무사제도 등도 담았다.

지방세 안내 책자는 방문객이 많은 시청과 자치구 민원실, 동 주민센터, 금융기관, 유관기관 등에 비치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광주시 ​최윤구 세정담당관은 “앞으로도 시민 실생활에 도움되는 유익한 지방세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다”며 “납세자 편익과 시민이 공감하는 지방세정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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