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고용노동청, 미세먼지 관련 옥외노동자와 만남.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
| 2019년 03월 05일(화)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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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용노동청은 3월 5일(화)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건설현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과 관련하여 마스크 착용 등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가 잘 이행되는지를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진행되었다.
김영미 청장은 “미세먼지에 의한 대기질이 해마다 안 좋아지는 상황에서 장시간 옥외에서 일하는 건설노동자들은 마스크 지급, 휴식 등 적절한 건강보호조치가 필요하다“고 하며, 차량 운행제한,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등 저감조치 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접 현장을 돌며 준비해온 마스크를 노동자들에게 씌어주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한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3월부터 미세먼지 취약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 이행실태를 본격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