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추진 안전한 화장실 만들기를 위해 남·녀 공용화장실 2개소 분리 지원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
| 2019년 02월 28일(목)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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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가 민간 남녀 공용화장실 대상「민간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사업은 남녀공용 민간 개방화장실을 분리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
신청대상은 현재 개방화장실 및 개인소유 화장실 중 남·녀 공용화장실로 지어진 화장실로 2개소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개방화장실이 아닌 화장실의 경우 민간 분리사업 지원 시 최소 3년 이상 개방화장실로 지정 운영해야 한다.
선정된 화장실에는 공사비용의 50%(최대 1천만원)를 지원하며, 화장실 남·녀 출입구 분리, 층별 분리 등을 통해 분리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민간 화장실 남녀 분리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