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2019년 중소기업 1사 1핵심기술 정보 제공 사업 추진

- 3월~10월 운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특허, 경쟁 정보 등 맞춤형 정보 제공해 -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2019년 02월 27일(수) 10:24


광양시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호남지원과 함께 ‘2019 중소기업 1사 1핵심기술 정보제공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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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국내외 기술, 특허, 학술 및 동향 등 기술정보를 입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시행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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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핵심기술 정보제공 사업’은 중소기업이 신청한 기술과제에 대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전문가들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특허, 경쟁 정보, 연구 분석보고서 등 상세 자료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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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학기술과 산업시장 전문정보 등을 조사해 원문과 함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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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재 기업지원팀장은 “1사 1핵심기술 정보제공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규 수요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ISTI와 함께 업체의 요구가 반영된 맞춤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양시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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