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대책 발표 경제 활성화 집중. 창업 및 운영자금 지원,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 등 예산 37억 원 투입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9년 02월 21일(목)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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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대형유통업체 증가, 온라인·홈쇼핑 구매 등 소비패턴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시는 이달 12일 ‘소상공인 지원종합대책’을 수립·발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1일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는 기해년 새해 강인규 시장이 발표한 7대 시정 운영 방침의 첫 번째 핵심 현안이다.
총 37억 원이 투입되는 소상공인 지원종합대책에 따르면, △소통과 협력의 지원체계 구축, △창업과 운영자금, 신용보증을 통한 자금 난 해소, △나주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통한 지역상권의 활력 증대, △공공기관 직영 구내식당 휴무제 시행, △위생업소 시설개선비 지원 및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이용운동 등을 추진한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