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험공단,『2019년 노인장기요양기관(재가급여) 정기평가』실시 - 서비스 질 향상과 수급자의 알권리 충족 기대 - 김성훈 nobrain92@gmail.com |
| 2019년 02월 21일(목)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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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2019년 3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정기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대상은 2017년 12월 31일까지 지정 또는 설치된 재가급여기관과 2016년 정기평가대상 홀수기관으로 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 총 1,119개소이다.
재가급여기관의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에 대해 급여종류별(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복지용구)로 최소 23개 지표에서 최대 46개 지표로 평가한다.
평가결과는 2020년 4월경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장기요양 수급자의 기관 선택권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며,
최우수기관에게는 가산금을 지급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광주지역본부는 장기요양급여의 제공기준, 절차, 방법 등에 따라 적정하게 급여가 제공되었는지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장기요양급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평가 취지에 맞도록 ’19년 정기평가 대상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총 5회 평가 설명회를 실시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평가직원 전문능력 향상과 외부평가자와 공정한 평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험자로서 역할 정립 및 평가업무 민원 최소화 준비를 마쳤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이원길 본부장은 “친절서비스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속․정확․공정한 급여평가를 통해 국민이 매우만족 할 때까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공단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성훈 nobrain92@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