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찾아가는 현장 의정활동 전개

- 도립도서관, 삼호·구성지구 등 기업도시 현장 점검 -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2019년 02월 20일(수) 11:15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김태균)는 19일 전남도립도서관과 삼호·구성지구 기업도시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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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남도립도서관장으로부터 도서관 현황을 설명 듣고, 시설을 둘러본 김태균 위원장(광양2, 더불어민주당)은 “책 속에 전남의 미래가 있다”며 “도민들이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지역대표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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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호·구성지구 등 기업도시 조성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위원들은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이 시작된지 10여년이 지났음에도 사업 진척이 더디다”며 “과거 계획에만 얽매이지 말고 현재 상황과 여건에 맞게 개발계획을 수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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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은 “사업추진을 전적으로 민간 사업자에게만 맡기지 말고 필요하다면 지도·감독 등 전남도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안건심사를 마치고 틈나는 대로 지역 내 현장을 찾아 도민을 위해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고 고민하는 으뜸 상임위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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