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이귀남,“전라남도 새마을 회장”에 취임

- ‘시대에 부응하는 새마을 운동으로 실천 하겠다’ 포부 밝혀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19년 02월 19일(화) 17:52
사진설명= 함평군 이귀남 전남 새마을회장이 취임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라남도 새마을회는 지난 18일 목포시 신안비치호텔 10층 아리랑홀에서 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광주.전남 지역 22개 시.군 전 현직 회장들과 새마을 지도자 및 관계자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김진호 회장(17대)이 이임하고 그동안 함평 지역에서 제13대 함평군 새마을회 회장을 지낸 이귀남 회장이 제 18대 신임회장으로 취임 했다.

이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7만 회원의 대표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단체별 조직이 서로 소통하는 전남도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고, 시대에 부응하는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보람찬 활동을 조직적, 집중적으로 실천하는 3년간의 조직 사업과 새마을 운동을 실천하고 이끌어 갈 것과 주어진 직책에 본분을 다 할 것을 다짐하고, ‘시대에 부응하는 새마을 운동으로 최선을 다해 실천 해 나가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신임 이귀남 회장은 그동안 함평군 신광면 번영회장, 전 함평군 새마을회장, [사]대한 양돈협회 함평군 지부장, [사]신광 장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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