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이민준 부의장,‘소외 그늘 없는 우리사회 되길’

1일, 이화영아원 등 3개 복지시설 찾아‥훈훈한 온정 나눠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2019년 02월 01일(금) 12:41

전남도의회 이민준 부의장은 1일 명절 설을 앞두고 소외층에 대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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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준 부의장은 나주시에 소재한 이화영아원과 나주백민원, 계산요양원 등 3곳의 아동‧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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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부의장은“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소외층을 찾는 발길이 많이 줄어들었다”며“우리사회가 그늘진 곳에서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이 확산되어 따뜻한 온기가 가득 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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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소외받는 이웃들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이 짙어진다”면서“전남도의회가 나서서 어려움에 처한 분들과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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