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조광영 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해남 천사의집, 드림홈 방문해 따뜻한 온기 전달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2019년 01월 31일(목) 17:55

전남도의회 조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2)은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해남군에 소재한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조 의원이 방문한 ‘천사의 집’과 ‘드림홈’은 해남 땅 끝 마을에 위치한 그룹홈(공동생활가정)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공동생활가정의 테두리 안에서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 의원은 라면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묵묵히 아이들을 보살피는 그룹홈 관계자들의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조 의원은“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더욱더 마음이 허전해질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달돼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정책을 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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