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협약 체결

(보성종합사회복지관 및 한농공 보성지사)

김희숙 jebo@jijace.com
2019년 01월 24일(목) 10:53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는 보성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자원봉사활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2000년부터 시작된 이 협약은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 동안 보성지사 직원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보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만든 식사를 가지고 조성면 일대 10가구에 전달하며 독거노인분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금년에도 보성지사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본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보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는 보성지사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에 보성지사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뿐만 아니라 다른 활동들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할 것이며, 지역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가 되겠다”고 답했다.
김희숙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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