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체육예술 교육기부 사업단’, 3개 권역 사업단 공동 워크숍 개최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12월 21일(금)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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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전라·제주권 체육예술교육기부사업단(단장 김지현)’은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조선대학교, 경남대학교(단장 이혁기), 춘천교육대학교(단장 구봉진) 등 3개 대학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3개 대학 관계자들이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의 마무리 시점에서 함께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광주지역의 주요 스포츠문화시설과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시설 등을 둘러보고, 사업단별 활동 성과와 애로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세미나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첫날 오후 5시부터 체육대학 3층 측정평가실에서 진행한 공동 세미나에는 3개 대학 사업단 관계자 이외에도 조선대 박현주 사범대 학장, 김수관 대외협력처장, 이승권 취업학생처장, 기홍상 대외협력부처장 등이 함께 참여해 진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편 ‘2018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은 다양한 체육·예술 교육기부 체험자원 확대 및 발굴을 위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진행하는 사업으로 조선대학교는 전라․제주권 수행기관에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30일부터 8개월간 체육·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부사업을 진행하였다.
김지현 교수는 “그동안 우리 사업단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기부 인프라를 구축하여 학생들에게 질적으로 우수한 체육·예술 분야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며 “이번 워크숍은 3개 사업단의 경험 공유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일반인들의 눈높이와 니즈에 부합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 향후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