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체·전고체 배터리 연구 환경 구축을 위한 (주)하트마스 입주.현판식 김율아 boosulhwa@naver.com |
 | | 왼쪽부터 (주)에어뉴 대표이사 한정호, (주)삼광에너에어 대표이사 김동환, 아이빌트세종(주) 송치관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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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주)에어뉴 대표이사 한정호, (주)삼광에너에어 대표이사 김동환, 아이빌트세종(주) 송치관 이사 |
현재 상용화 된 리튬이온2차 전지는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외부의 충격이나 내부 변형에 의한 폭발성은 매우 위험한 단점이다. 이에 리튬이온배터리의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없고, 성능은 리륨이온 배터리보다 향상된 차세대 배터리 ‘고체·전고체 배터리’의 개발과 상용화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유수의 대기업들이 차세대 배터리 개발, 상용화에 매진하는 상황에서 국내 신생 벤처기업이 고체·전고체 배터리 제조 기술(양극제, 음극제, 분리막 등)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2019년 초에는 연구,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을 발표한 기쁜 소식이 있다. 액셀러레이터 (주)아이빌트세종은 우수한 성능을 지닌 고체·전고체 배터리 생산 기술을 보유한 (주)삼광에너에어, 그리고 (주)에어뉴와 함께 조인트벤쳐인 (주)하트마스를 설립하고, 2019년도에는 시제품 생산을 하겠다는 포부를 발표하였다.
(주)하트마스는 아이빌트세종 내에 본점을 둔 회사로 2018. 12. 18. 오전 10시부터 1층 다목적 홀에서 ‘하트마스가 만드는 배터리는 5G 세상을 지지하고, 사람과 기술의 허브가 되겠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발표하고, 2층 사무실에서 성대하게 현판식을 가졌다.김동환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자체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차분히 설명한 뒤 “2019년도에는 (주)하트마스가 만드는 전고체 배터리가 인류를 보다 행복하게 하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하였습니다.
김율아 boosulhw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