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 전남도의원, 지역 전략산업 체계적 육성에 나서 전라남도 전략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전남도 전략산업 선정·육성 및 지원근거 마련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
| 2018년 12월 07일(금)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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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략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은 전략산업 육성에 대한 전라남도지사의 책무를 명시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고 지역 경제성장에 기여도가 높은 산업 등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하여 5년마다 종합육성계획을 수립·추진토록 하고 있다.
아울러, 신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창업보육 및 인력양성 등 관련 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근거를 마련했으며, 도지사 소속으로 자문기관인 전라남도 전략산업육성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김태균 의원은 “우리 도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 및 조선산업이 장기간의 침체와 위기에 직면해 있고,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주변 산업환경이 매우 급속하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전남도의 경제를 선도할 전략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지원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 전략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은 10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조용원정치부장 chairman35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