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형일자리 투자유치추진단, 협상방안 최종 합의 협상 방향 및 광주형일자리 구체적 실현 방향 최종 합의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11월 14일(수) 10:59 |
|
광주광역시는 지난 13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이어진 투자유치추진단 3차 회의에서 광주형일자리 실현을 위한 합의문을 발표하고, 현대차 투자유치와 관련된 최종협상은 합의정신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상팀에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자유치추진단은 광주형일자리 4대 원칙인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
청 관계 개선에 관해 노동계와 광주시가 향후 나아갈 방향을 합의하였다.
또한, 신설법인 설립 과정에 있어서 투자유치추진단의 실무 역할 강화와 기존의 원탁회의 합의
사항인 상설 노정협의체의 내년 2월 설치, 미래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자동차산업정책연
구원 설립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투자유치추진단으로부터 협상권한을 위임받은 광주시 협상팀의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14
일과 15일 현대차와 최종 협상에 나설 것이며, 최종 협상에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