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광주 전남 새마을금고 어울림 한마당 대잔치 성료
양정기 jebo@jijace.com
2018년 11월 12일(월) 09:45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협의회(협의회장 안세찬)는 지난 10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98개 새마을금고 임·직원 1,300여명이 참석하여 「2018년 광주전남 새마을금고인 어울림 한마당 대잔치를 개최했다.

금년 제7회 째를 맞는 이 행사는 광주전남 새마을금고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부여하여 서로간의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박차훈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금고의 도약과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광주전남 새마을금고 가족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노력해 주길 바라며, 새마을금고와 중앙회의 상생·수평적 관계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상생발전 및 복지지원을 위한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지원금 2,000만원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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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 IMF 외환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된 금모으기 운동과 함께 시작되어 21년째 진행되고 있는 새마을금고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려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 독거노인에게 생활안전을 위해 쌀과 금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26만명이 참여하여 537억원의 현금과 약 1만5천톤의 쌀을 모금했으며, 총 875억원(쌀환가 합계)을 92만명의 개인, 16만곳의 단체에 지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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