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본부세관, 수출기업 대영금속 방문 등 김성훈 nobrain92@gmail.com |
| 2018년 11월 08일(목)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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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본부세관은 지난 7일 이명구 세관장이 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애로사항 파악을 위해 대영금속(대표 장민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명구 세관장은 보호무역 조치 강화 등 수출기업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FTA 활용 지원,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단속 등 수출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대영금속은 알루미늄 압출 제품 생산업체로 제조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지방 병원 최초로 간이식 수술 700회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병원 측은 2003년 3월 담도성 간경화를 앓던 30대 환자에게 처음으로 간이식 수술을 하였다.
지난달 30일에도 간경화을 앓고 있던 60대 환자에게 아들의 간을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700회를 달성하였다.
김성훈 nobrain92@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