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삼호 구청장, 우산동 건강마을 전국에 알려 건강도시협의회서 주제발표, “시민주도 건강 프로그램 확산할 터” 차경배 ckb8000@naver.com |
| 2018년 11월 01일(목)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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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구청장이 1~2일 대전 유성구에서 열리는 ‘제12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정기총회’에 참가해 ‘미래를 위한 행복한 날갯짓, 우산동 건강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KHCP는 시민 간 건강 격차 해소를 목표로 자치단체들이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가능성을 모색하는 단체. 이번 정기총회에서 협의회 회원 도시들은 건강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정기총회 첫날 김삼호 구청장은, 주민이 2016년부터 건강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에서 양성된 32명의 건강지도사들이 병원·대학·복지관 등과 함께·마을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는 광산구 우산동 하남주공1단지 건강마을을 소개하였다.
김삼호 구청장은 “하남건강위원회 활동처럼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맞춤형으로 진행되는 건강 프로그램이 구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활력 넘치는 건강도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산구를 주 무대로 열리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도 홍보하였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