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배워 응급처치‧감정코칭‧다문화 이해 등 교육, 현장 의견도 청취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10월 11일(목)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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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 286명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배운다. 방과 후 학생들을 돌보는 전담 직원의 전문성 증대로 학생 안전이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관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을 대상으로 ‘2018년 초등학교 돌봄전담사 직무연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연수는 돌봄전담사 직종에 따라 10월 10일부터 12일, 17일부터 19일까지 총 6일간 매일 오전 시간을 이용해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다.
연수 과정은 △안전사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돌봄전담사를 위한 감정코칭 △다문화학생에 대한 이해 △돌봄교실 운영 관련 의견 청취 등이다. 참가자들은 교육기간 중 매일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교육을 받는다.
광주시교육청 방과후학교팀 정종문 장학관은 “학부모들이 초등돌봄교실에 학생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돌봄전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