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전남지사,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3개월 연속 1위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10월 08일(월)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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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민선7기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세달 연속 부동의 1위를 유지하였다.
전남도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9월 월간 지지도 조사에서 김 지사는 61.3%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를 받았고, 다음으로 이철우 경북지사 58.8%, 권영진 대구시장 58.1% 순이었다.
김영록 도지사는 17명의 시·도지사 중 세달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또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남도가 58.5%를 기록, 제주특별자치도 61.8%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대전시가 57.0%로 지난달보다 네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전국 광역시·도의 주민생활 만족도 평균은 50.8%였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주민 8500명(광역 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통계보정은 2018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광역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1%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