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에서 제19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 열린다 17개 시·도 1,200여명 참가…“친목과 화합으로 게이트볼 발전 계기”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9월 21일(금)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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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게이트볼협회와 영광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16개 코트에서 128개 팀이 A, B파트로 나뉘어 예선리그전을 벌인 후 파트별 1, 2, 3, 4위 팀이 결승리그에 진출해 승점, 득실점차, 대결결과 순으로 코트별 우승팀을 결정하게 된다.
게이트볼은 무리한 힘을 들이지 않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 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 이르러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이며 현재 동호인 수가 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영광군은 이번 전국대회 개최를 통해 생활체육 육성과 게이트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여 게이트볼 메카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인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제19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 참가하신 17개 시·도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식당 및 숙소안내, 응급의료진 운영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