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 총력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소포 우편물 337만개 소통 예상

양정기 jebo@jijace.com
2018년 09월 19일(수) 09:04

전남지방우정청은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19일간을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완벽한 소통을 위해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한 가운데 전 직원이 추석 배송작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특별소통기간 중 소포우편물은 지난 해보다 9.8% 증가한 337만개가 소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남지방우정청에서는 600여 명의 인력과 300여 대의 차량을 추가로 투입하여 우편물이 적기에 소통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소통으로 고객의 소중한 우편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우체국은 9월 22일까지 배달을 실시하며, 추석 명절 이전에 우편물을 받기 위해서는 가급적 9월 20일 이전에 발송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2112182367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6일 14:3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