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에서 취․창업의 꿈 이어가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및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 교육생 수료식 개최 김성훈 nobrain92@gmail.com |
| 2018년 09월 06일(목)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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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지난 31일 고용노동부 및 전라남도 일자리창출 공모 사업 교육생 수료식을 했다고 밝혔다.
‘산업곤충 창업 사관학교 구축사업(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과 ‘곤충소재산업 선도인력 양성사업(전라남도 일자리창출 공모 선정사업)’의 수료식은 각 과정의 수료자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행기관인 생물방제연구센터 교육관에서 실시되었다.
교육과정은 7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4회 총 24일간 150시간이었고, 수료식 이후 창업경진대회를 거처 기술·사업화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생물방제연구센터 창업보육센터 보육실로 입주하여 창업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주관하고 자동차과 실습장에서 진행된 ‘화물운반 및 적하용 지게차 조종 인력양성사업(도 공모)’ 2기 교육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5회 총 30일간 12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15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다.
전남과학대학교 관계자는 “1기 포함 총 29명의 수료생에게 자격증 취득 시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산업체 발굴을 통해 이들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위 공모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및 전라남도, 곡성군이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직업능력개발을 통한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취업률 제고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수료생들이 곡성군에서 안정적인 취‧창업의 꿈을 이어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의 참여를 통해 지역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성훈 nobrain92@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