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가축 폭염 피해 예방 장비 등 지원 축산농가 방문 선제적 대응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7월 25일(수)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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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광군수는 대마면과 영광읍 양돈농가 2곳, 양계농가 1곳을 방문하여 폭염 피해에 따른 위로와 애로사항이 없는지 듣고 적극적인 관리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연일 33도 이상의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긴급 자금 3억원을 확보하여 폭염 피해 예방 장비 및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신속히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축사 지붕에 물 뿌리기, 차광막 설치 등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사양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 관내 가축피해는 돼지 10농가 95두, 닭 4농가 10,000수 등 총 14농가에 10,095두이며 피해액은 85백만원으로 집계 되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