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교육청, 바른안과와 무료 안과검진 및 안경지원 협약 체결 저소득층 학생대상 ‘바른안과 바른아이(eye)사업’ 실시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7월 25일(수)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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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이 교육감실에서 바른안과 이영창 원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영철 광주지역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바른안과 바른아이(eye)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바른안과 인근 4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저소득층학생 200명은 정밀한 안과검진을 받으며, 약시 및 시력 이상으로 판정되면 시력에 맞는 안경을 지원받게 됐다. 금액으로 치면 2400만원 상당의 지원이다. 바른안과는 학생들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도 추가 전달하였다.
그동안 바른안과는 광주희망기부가게로 등록되어 교육복지지원센터 추천학생 및 가족에 한해 무료검진 및 안경지원과 희망교실 카드 결제 시 할인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장휘국 교육감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안과검진을 위해 안과에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시력이 형성되는 아동·청소년기인 학생들의 건강한 시력발달에 도움이 되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