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소방안전본부, 제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선수단 발대식 “소방관 땀은 생명 지키는 땀”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7월 20일(금)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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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일 광주소방학교에서 오는 9월 충북 충주에서 열리는 ‘제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18개 시도에서 선발된 선수와 팀이 화재현장과 훈련을 통
해 갈고 닦은 구조․진압 역량을 선보이고 긴급구조 역량과 소방기술을 개발․연마하기 위
한 자리다.
광주대표는 화재분야(속도방수, 화재진압전술), 구조분야(최강소방관), 구급분야(응급처
치팀 전술) 등 3개 분야 4개 종목에서 선발된 12명이 6월11일부터 광주소방학교에서 연
일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선수 모두가 광주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분야별 1위를 차지하면 1계급 특진의 인사우대
를 받게 된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