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광교회 지역민을 위한 복달임 행사 열어 300여명의 지역민을 초청해 삼계탕으로 복달임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7월 17일(화)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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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을 섬기기 위한 복달임 건강 하세요’ 행사가 17일 12시 광주시 광산구 수완로 광주은광교회 지하 식당에서 복달임 행사가 열렸다
지역 주민 약 300여명을 초청해 초복 날 삼계탕 복달임 행사가 전원호 담임목사를 비롯해 자원봉사 성도들이 참석해 맛있게 먹는 복달임 행사를 진행 했다.
광주은광교회 성도들은 “좋은 교회는 좋아 지는 교회”라고 정의 하면서, 좋은 교회는 지금보다 5년 후 5년 후보다는 10년 후가 더 좋아지는 교회이면서 좋은 교회는 어른보다 더 믿음 좋은 다음세대가 자라나오는 교회, 좋은 교회는 그런 미래가 있기에 하나님께서 미소 지으면서 바라보는 교회, 이런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말하고 있다.
전원호 광주은광교회 담임 목사께서는 인사말을 통해“교회만으로는 신앙교육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가정이 함께 해야 하며 셀이 뒷받침해야 합니다. 그렇게 시너지가 만들어질 때 교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건강해야 사회가 밝아지고 가정이 행복 합니다. 오늘 준비한 음식 맛있게 드시고 건강 속에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오명하 수완지구 주민자치위원회 홍보위원장께서는“은광교회에서 우리 수완지구 주민들을 위해 이렇게 복달임 행사를 열어 주민들에게 건강식인 삼계탕을 대접 하는 모습을 보니 지역 주민의 한사람으로써 전원호 담임 목사님을 비롯하여 2,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완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여, 79세)할머니께서는“그렇지 않아도 오늘 초복이라 어떻게 건강식을 먹어야 올 일 년을 건강하게 버틸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은광교회에서 복달임 행사를 한다고 해서 모든 일 제쳐 놓고 은광교회로 와서 삼계탕을 한 그릇 먹고 나니 더 젊어 진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은광교회는 70년의 역사 속에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같이 생활하는 일을 지금까지 꾸준히 해 왔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