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세계 수준의 교육을”이란 슬로건으로 선거혁명, 교육혁명을 꿈꾸는 시민본부 발대식 거행!
양정기 jebo@jijace.com
2018년 06월 04일(월) 10:32
최영태 광주혁신교육감 시민경선 추진위 단일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6월 1일에 후보본부사무실에서 참교육학부모회 최은순 전국회장, 청소년시설기관연대 김성훈 대표, 전남대 5․18연구소 송한용 소장, 광주NGO시민재단 서정훈 센터장, 이민철 광주혁신교육감 시민경선추진위 집행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모두에게 세계 수준의 교육을’이란 슬로건으로 선거혁명, 교육혁명을 꿈꾸는 시민본부 발대식을 거행하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은순 전국회장은 “지금 우리 교육은 가난을 대물림하고 있으며, 희망이 되어야 할 교육이 불평등의 고통이 되고 있고, 판에 박힌 낡은 공부로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가 없고, 잘못된 교육이 삶과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현 교육시스템에 대해 강하게 비판을 했다. 이러한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 회장은 “학생, 부모, 교사,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광주 교육을 변화시키고, 세계가 부러워서 이사 오는 광주 교육을 만들고, 자치와 분권 시대에 광주교육은 광주다워야 하며, 광주정신으로 세계 시민의 책임을 다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영태 교육감 후보는 “마을 안에 있어도 학교는 섬이며, 시민의 눈에는 교육청은 성이며, 지금껏 광주교육행정은 학생, 학부모, 교사와 함께하지 못하고 제대로 교육을 챙기지 못했다”며 “광주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이번 교육감 선거에 광주 교육을 변화시킬 신선한 정책을 만들어내고 시민과 함께하는 속에 학생, 학부모가 원하는 우리 교육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경청하겠다”고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이번 시민본부를 발대식을 준비해온 이민철 광주혁신교육감 시민경선추진위 집행위원장은 “시민혁명, 교육혁명을 꿈꾸는 최영태 광주혁신교육감 시민경선추진위 단일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시민본부에서는 시민경선의 민주적 과정을 통해 선출된 후보, 민주주의와 협치로 교육청을 운영하겠다고 협약을 체결한 후보, 모두에게 세계 수준의 교육을 하겠다고 꿈을 공유한 후보인 ‘최영태 교육감 후보’를 시민본부의 회원을 모으고, 지지자를 10배 확장해서 당당히 광주 교육감으로 당선시키겠다”며 “이번 6․13교육감선거가 끝나면 선거혁명 교육혁명 시민본부를 새로 창립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혁명을 추진하여 2022년 선거를 준비해 나가겠으며, 광주 교육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선거를 시민의 축제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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