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혁신교육감 이정선 후보, 출정식 가져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6월 01일(금) 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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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은 박정희(전 북구의원)씨의 사회로 김진열(북구 갑 더민주당 선대 본부장), 김선욱(중앙교육개발원장)씨의 찬조 연설, 김혜영(학부모)씨의 광주 시민께 드리는 글, 이정선 후보의 출정선언 및 연설로 진행되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후보는 “광주교육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며, “지난 8년간의 광주교육 적폐를 청산하고 우리 아이들만 바라보고 생각하는 교육을 광주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찬조 연설자로 나선 김진열씨는 “문재인정부와 함께 지방분권시대가 열렸다”며, “광주시민교육지원청을 신설하여 시민께 교육 권력을 돌려드리고 혁신 자치분권시대와 교육자치 실현을 할 수 있는 이정선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선욱씨는 “사람중심의 인간교육, 획일성을 넘어선 맞춤형 다양성 교육, 학교자치가 시작되는 행복한 교실, 소통과 배려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감하는 교육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이정선 뿐이다”며, “이제 광주교육의 희망을 이야기하자”고 강조했다.
학부모 김혜영씨는 광주 시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교육에는 진보와 보수가 없으며 오로지 아이들의 미래만을 생각하는 혁신만 있다”며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힌 이정선 후보야말로 내 아이의 삶을 바꿔줄 수 있는 적임자이다”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