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이정현 후보, 사회의 그늘진 곳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광산의 새벽을 여는 구청장이 될 터,
양정기 jebo@jijace.com
2018년 05월 31일(목) 13:21
민주평화당 광산구청장 후보 기호 4번 이정현 후보는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날을 맞이하여 새벽부터 지역의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환경직 종사자와 민생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 인력대기소 노무자 그리고 택시기사 분들을 찾아뵙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 후보는 “문재인정부 들어 남북관계와 국민과의 소통측면에서는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지만, 경제와 민생경제는 매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고 실업률은 역대 최악이며, 소득격차의 심화로 자칫 민생경제가 파탄지경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소득격차가 역대 최악의 상태로, 빈부 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소득 감소로 생계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사회적 약자와 서민층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무엇보다도 민생경제의 회복은 재래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최악의 실업률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 시민적 공감대 형성과 시 차원의 기업유치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또한 이 후보는 “광산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사회적 약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광산을 만들겠다며, 광산의 새벽을 여는 이정현이 되겠다.” 는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정현 후보는 새벽일정을 시작으로, 아침 출근인사, 노인복지관과 상가방문을 통해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돌입하였으며, 후보 연설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광산 비전과 공약을 설명하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광산발전을 견인해낼 최적임자임을 피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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