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웨딩촬영장 인기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오작교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8년 04월 10일(화) 16:35

정상의 바위들이 엎드린 형상을 하여 임금바위(제암)산이라고 하는 제암산은 한국의 명산 중의 명산으로 알려져 있다.

제암산은 전국의 최고 힐링 숲으로 자연휴양림이 잘 조성되어 있다.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오작교는 경관이 아름다워 최근 웨딩포토와 화보 촬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여인들의 로망인 “5월의 신부”로 탄생하기 위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웨딩 촬영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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