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첫모내기 본격적인 영농철 알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8년 04월 09일(월) 17:33 |
|
어머니 품속을 닮은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9일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64세)씨의 논 3,098㎡의 면적에 수광벼를 심었으며, 이날 작업한 벼는 8월말쯤 수확하여 보성군 북부농협 햅쌀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첫모내기 본격적인 영농철 알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8년 04월 09일(월) 17: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