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장현 시장, 이동걸 산은회장에 감사 뜻 전해 “극적인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에 지역민 안도”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4월 03일(화)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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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시장은 “자칫 파국으로 치달을 뻔한 금호타이어 사태가 노사간 합의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게 된 데 대해 지역민들은 안도하고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끊임없는 중재와 노사에 대한 설득을 해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노사간에 새로운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동걸 회장은 “윤장현 시장님이 노사에 대한 설득과 채권단 및 정부 사이에서 막후 중재역할을 해낸 수훈갑이셨다”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금호타이어를 방문해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시장도 조만간 금호타이어 노사를 만나 결단을 치하하고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한 상호 노력을 당부할 계획이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