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하락 학교급식비·자동차LPG·오이 등 하락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8년 04월 03일(화)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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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3.98로 전월대비 0.3% 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 1.0%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 0.7% 올랐다.
전월대비 귤, 사과, 무, 부침가루, 식용유, 양파 등이 상승했고 학교급식비, 오이, 호박, 자동차용LPG, 상추 등이 하락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1.1% 각각 하락했다.
전월대비 지출목적별로 교육, 주택·수도·전기·연료, 가정용품·가사서비스 부문은 상승했고, 식료품·비주류음료, 음식·숙박 부문은 하락했다.
3월 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4.22로 전월대비 0.2% 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는 1.2%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하락한 반면 전년동월 대비 0.8% 상승했다.
전월대비 학원비, 공동주택관리비, 귤, 감자 등이 상승했고 학교급식비, 풋고추, 달걀, 오이 등이 하락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3.6%, 전년동월대비 0.9% 각각 하락했다.
전월대비 지출 목적별로 교육, 가정용품·가사서비스, 주택·수도·전기연료 부문은 상승하고 식료품·비주류음료, 음식·숙박 부문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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