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올림픽플라자, 13일부터 저녁마다 공짜···공연&시상식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8년 02월 12일(월)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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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플라자가 13일부터 매일 오후 5시 이후 무료 개방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비롯해 매일 밤 메달플라자에서 메달을 수상하는 메달리스트들을 더 많은 관람객들이 축하하고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무료 티켓을 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메달플라자는 동계올림픽에만 있는 곳이다. 매일 저녁 7시부터 시상식이 6~7회 열린다.
시상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강원도의 문화공연과 다양한 넌버벌 공연이 펼쳐진다. 시상식 후에는 비투비, B1A4, 장미여관, 2PM, 레드벨벳 등의 K팝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겨울밤을 수놓는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축전에 흥을 더한다.
한편, 강릉 올림픽파크의 경우 기존대로 당일 경기티켓 소지자만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기표가 없으면 2000원짜리 입장권을 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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