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대제 블록체인협회장 "암호화폐, 정부-업계 합치점 찾을 것"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8년 01월 26일(금) 17:29 |
|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협회 창립기념식에서 진대제 초대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하진 자율규제위원장 "지금은 IT버블 때 묻지마 투자와 다르지 않아"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 초대 회장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둘러싼 정부와 업계간 이견의 합치점을 찾겠다고 밝혔다.
26일 블록체인협회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우리나라 최고의 핫이슈가 됐다"며 "협회는 정부와 업계 양자의 효율적인 소통창구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진 협회장은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급증하면서 거래소로 과도한 자금이 유입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정확한 사회적 이해가 형성되기도 전에 암호화폐의 투기성이 먼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된 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