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병원 22대 병원장에 배학연 교수 “지역민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할 터” 김용일 jebo@jijace.com |
| 2017년 12월 26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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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은 내분비내과 배학연 교수가 제22대 병원장에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내분비내과 전문의인 배 병원장은 조선대 의과대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조선대병원 당뇨병 센터장을 맡고 있다.
캐나다 캘거리 의과대학 교환교수, 대한당뇨병학회·대한내분비학회 호남지회장, 영호남 내분비대사연구회장을 역임했다.
배 병원장은 다양한 논문과 저서로 당뇨병과 관련된 연구를 이어왔으며,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추천한 명의로 평가받고 있다.
배 병원장은 “조선대병원의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 지역민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 양적·질적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용일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