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담양 산타축제와 연계해 옛날 다방의 모습을 재현한 ‘담주다방’이 담양시장통에서 열리고 있다. 추억의 레코드판(LP)을 활용해 시간이 멈춘 듯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담주다방은 1960~80년대 다방이 연상되는 추억의 장소다. 담주다방은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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