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발효실에 핀 웃음 꽃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12월 25일(월) 22:00
▲모처럼 20여mm의 겨울단비가 그친 성탄절인 25일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 할머니들이 발효실에서 알맞게 굳어진 메주를 짚으로 포장하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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