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노사 함께하는 연탄배달 이승훈 jebo@jijace.com |
| 2017년 12월 21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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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윤석군)는 21일 해남군 해남읍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노사가 함께하는 나눔실천을 통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며 화합의 의미를 다지고 맞춤형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윤석군 전남지역본부장과 최현용 노동조합 전남본부장을 비롯한 전남노동조합 지부장과 해남완도지사 직원, 주민 등 참석자 50여명은 해남과 완도 지역 소외계층 여섯 가구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윤석군 본부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농어민과 희망을 나눌 것”이라며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훈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