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세계 ‘희망산타원정대’ 소외계층에 선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9천만원 전달 이승훈 jebo@jijace.com |
| 2017년 12월 21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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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1억9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희망산타 원정대’가 하룻동안 활동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는 이날 오전 10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희망배달기금 1억9000여 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희망산타원정대 50여 명이 광주지역 5개 구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 60여 세대에 연탄 5000장과 난방유 5000리터를 배달했다. 결손가정 어린이들에게는 산타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점심 때는 ‘사랑의 밥차’, ‘희망배달마차’를 통해 서구 광천동에서 소외계층에게 식사와 생필품을 제공했다.
희망산타원정대는 신세계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최민도 광주신세계 총괄임원은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민의 꾸준한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훈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