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보훈청, 참전유공자 임대아파트 입주 지원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7년 11월 28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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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이 지난 27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육군본부 후원으로 금년도 영구임대아파트에 입주한 저소득 육군출신 참전유공자 6명에 대해 임대아파트 입주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육군본부에서 육군출신 기초수급 및 차상위 계층 참전유공자에 대해 보증금과 월임대료를 생존 시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주거 안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주용 청장은 “국가유공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준 육군본부에 감사를 드린다”며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보훈청은 올해 광주도시개발공사에서 공급한 하남지구와 농성동 영구임대아파트에 무주택 국가유공자 81명을 알선했으며 육군본부와 연계한 입주지원금은 이번 6명을 포함하여 총 11명, 지원누계액은 54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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