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공익 오픈데이'…윤난실 부시장 "소통·협력"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시민사회 소통·협력 약속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6년 10월 11일(일)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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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시장은 이날 행사 현장을 둘러보며 공익활동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사회단체 인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8일 임명된 윤 부시장의 이번 방문은 지역 시민사회 현장을 살피고, 공익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광주광역시 시민사회지원센터가 9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시민공익 오픈데이는 시민사회단체와 공익활동 주체가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과 교류하며 공익활동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넓히는 행사였다.
윤 부시장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공익활동이 통합특별시 변화의 중요한 동력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시민사회와 행정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통합특별시는 시민의 참여가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과 평가까지 이어지는 시민주권특별시”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시민주권특별시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