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송지파출소, 자율방범대·부녀회 야간 합동순찰

안전한 송지면 만들기 앞장
치안 사각지대 해소, 주민 체감안전도 높여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년 10월 08일(목) 10:35
해남 송지파출소, 자율방범대·부녀회 야간 합동순찰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 송지파출소(소장 최복원)는 지난 7일 송지면 자율방범대원, 부녀회와 함께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야간 합동순찰을 펼쳤다.

이번 순찰은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참가자들은 땅끝송지장 주변과 산정리 후미진 골목길 구석구석을 도보로 이동하며 위험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최복원 송지파출소장은 "어려운 생업으로 바쁜 대원들과 부녀회원들이 순찰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고맙다"며 "지속적인 협력 치안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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