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모집 23일까지 지원 접수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6년 08월 10일(월)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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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서포터즈 112’는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자치경찰의 주요 시책과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집 대상은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광주지역 대학 재학생이면 지원이 가능하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신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이 자치경찰 정책에 대한 청년층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치경찰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