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국대 꿈' 조정 후보선수단 장성호 훈련 한창 조정 국가대표 후보 36명 장성호 합숙훈련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6년 07월 22일(수)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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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는 선수 30명과 감독, 코치 등 총 36명이 참가하고 있다. 선수단은 체력 증진, 기술 강화, 경기 적응력 향상 등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난 22일 장성호 조정경기장을 방문해 무더위 속 훈련 중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물품을 전달했다. 김 군수는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성에서 흘린 땀방울이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성호 조정경기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훈련 여건을 갖춰 매년 국가대표팀과 실업팀 등 다수 선수단이 찾는 전지훈련 명소로 꼽힌다. 오는 8월에는 부산항만공사 조정팀이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9월에는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가 개최될 계획이다.
한편, 최적의 훈련 장소를 보유한 장성군의 조정팀은 올해 아시안컵 2위, 케이워터사장배 메달 획득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