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전력에너지분야 4차 산업혁명 주도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17(BIXPO·빅스포)’이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 돈탭스콧(Don Tapscott·앞줄 왼쪽 열 번째)과 조환익 한전 사장(앞줄 가운데), 김황식 전 국무총리(앞줄 오른쪽 열 번째) 등 내외 귀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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