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경창작센터 제9기 입주작가 작품발표전 11월 2~12일 중국 북경 798예술특구, 성지예술공간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
| 2017년 10월 30일(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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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은 광주지역작가의 해외미술계 진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 중에 있는 ‘북경창작센터 제9기 입주작가 발표전’을 11월 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중국 북경 798예술특구內 성지예술공간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북경창작센터 제9기 입주작가인 김병택, 김연아, 이동환, 이승하를 비롯해 단기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한 쓰마오(四毛), 따위(大余)가 참가한다.
전시 개막행사는 11월 2일 오후 4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주중한국문화원장을 비롯, 미술평론가 및 기획자, 화랑관계자, 언론사 기자 등 한중 문화예술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발표전은 입주기간동안의 작품성과를 공식적으로 798 예술특구에서 발표하는 장이 될 것이다.
전시작품은 6명의 작가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는 이번 전시로 지역작가들이 세계미술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 역할과 한·중 문화 예술교류의 가교 역할의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9기 입주작가들의 주요활동으로는 지난 5월과 9월 두 차례의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했으며, 두 차례의 오픈스튜디오 기간 동안 한·중 문화예술계 인사 500여명 이상이 북경창작센터를 방문할 정도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