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ㆍ3지방선거 취재현장]김영록 통합특별시장예비경선후보, "출생기본소득ㆍ청년문화복지카드혜택 특별시 전역 확대" 정책공약 발표 -아이 키우기 좋은 특별시,청년이 머물고 싶은 특별시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6년 03월 24일(화)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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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김 예비후보는 전남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출생기본수당과 청년 문화복지카드 혜택을 광주까지 넓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골자는 만 1세부터 18세까지, 아이들에게 18년 간 매월 20만 원씩을 지원하는 출생기본수당을 광주까지 확대, 7월 1일부터 당장 시행한다는 것. 현재 0세에서 1세까지는 국가에서 1,2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아이 낳아 키우는 것이 축복이 되는 특별시, 신혼부부의 육아 부담을 함께 나누어 짊어지는 특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라는 것이 김 예비후보의 말이다.
그는 또 청년들이 부담없이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게 지급하던 연 25만 원 상당의 청년 문화복지카드 혜택도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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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년부터는 이를 50만 원으로 늘리고 혜택 대상도 기존 19세~28세에서 19~34세로 넓혀 적용한다는 약속도 내놨다. 이를 통해 특별시의 젊은 청년들이 문화로 플렉스(FLEX)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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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