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28일 올해 들어 두 번째 개방된 무등산 정상에 2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지난 2011년 5월 첫 개방 이후 20번째로, 탐방객들은 서석대에서 부대후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와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정문으로 나오는 0.9㎞구간의 가을단풍과 억새가 장관을 이룬 비경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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